세상에서 맞는 말 들이 많습니다.
돈 없고 사람이 없는 곳은 가지도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 별로 없는 곳이나 외지에 있는 곳에서 무언 가를 배우려고 다니는 사람은
허세 ( 자동차, 옷, 가방 등 ) 에 노출되기 쉬우며 자신을 잘 모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을 잘 모르니 부채 관리가 되지 않는 것이고,
자기 말로는 어디에서 돈을 벌어서 주식에 투자했다는 말이 있지만,
요즘 같은 불경기에 남에게 돈 꿔주거나 은행의 근저당권이 잡히지 않으면,
돈 빌리는 것이 어려운 것이 세상 사입니다.
남에게 돈을 빌리거나 은행 근저당권도 이자가 4% 대는 없습니다.
외진 곳을 다니면서 무슨 큰 차가 필요한 지도 모르겠으며,
때때로 나타나는 고가 수입 차를 보면 우리는 너무 허세에 의존을 하는 듯합니다.
좋은 자동차, 좋은 옷 등은 이해가 되지만,
자기들끼리 모여서 주식의 수익률을 이야기하는 모습은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주식들은 대부분이 아줌마이신 분 들이 많이 하십니다.
주식은 챠트와 그래프가 항시 변화해서 수익을 내는 시점도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투자 에버리지로 보면 가장 위험성이 높은 투자가 주식인 데,
원금 손실 위험도 높고 빌린 돈이 이자도 높은 주식에 무엇을 열광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