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이 오피스텔을 매매로 놓았다가 팔리지 않아서 어떻게 처리를 할 것인 지를 물어보셔서 전세로 두시라고 하였습니다.
그 분은 전세로 변경을 하셨고 오늘 전세가 나갔습니다.
전세가 없어진 상황에서 역 전략으로 추천을 해보았는 데 효과가 있었습니다.
전세 가격은 말씀을 하지 않으셔서 잘 모르겠지만,
신규 전세 가격이고 물량이 없어서 조금 비싸게 받은 느낌이 듭니다.
상항을 물어 보셨으면 커피라도 한 잔 사주시지 말 뿐이네요 ... ( 그 분은 공무원이에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