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견본주택 개관 첫날 방문객 발길 이어져
두산건설이 6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의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두산건설이 6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에 많은 예비청약자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2029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 중인 신분당선 연장노선 수성중사거리역(가칭)과 비규제지역 요건 적용 단지라는 점 등이 관심 요인으로 거론된다.
첫날 견본주택 방문객들 중에는 수원 지역을 비롯해 광교신도시와 용인 수지 등 인근 지역 방문객들이 찾았다. 서울에서 방문한 사람들도 있었다. 견본주택 내부에는 방문객들이 유니트와 모형도를 둘러보고 상담을 진행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두산건설 분양 관계자는 신분당선을 이용해 강남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과 주변 생활 인프라 등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은 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총 556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27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 기준 일반분양 물량은 59㎡ 273가구, 84㎡ 2가구로 구성됐다.
단지는 신분당선 연장노선이 추진 중인 지역에 위치해 있다. 현재 2029년 12월 개통 목표로 신분당선 연장구간(광교~호매실) 공사가 진행 중이며 단지는 신설 예정 역인 수성중사거리역(가칭) 인근에 위치해 있다.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역과 판교역 등으로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단지 인근 지하철 1호선 화서역을 통해 수원 시내 주요 지역 이동도 가능하다. 동탄~인덕원선(2029년 개통 목표)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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