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이 지지층 결집을 목표로 보유세 인상을 꺼내들었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개딸들, 무주택자들은 환호하고 있구요..
지방선거가 끝나면 보유세율을 인상하겠다고 큰소리치고 있는데.. 세율 인상 못합니다. 아니 민주당에서 안해줄껍니다..
은 뒤가 없으니 막 내뱉는 거고.. 국회의원들은 자기 뱃지 생각해야죠..
원하는대로 보유세 세율이 인상된다면 26년 하반기 세율인상 -> 27년 늘어난 보유세 납부 -> 28년 봄 국회의원 선거를 하게됩니다.
10.15 대책으로 수도권 대부분 지역이 토허제로 묶인 상황에서 새롭게 매매되는 거래는 모두 실수요자가 입주를 합니다. 보유세를 내야하는 분들이지요...
지금 공시지가 올라간것 만으로도 부글부글 하고있는데..
세율까지 올린다면 토허제 지역 민주당 국회의원들 모두 뱃지 날아갈껍니다.
지금이야 내란내란 거리며 하는 선동이 먹히더라도..
인상된 보유세 납부를 해본 유권자들은 보유세 정상화를 공약으로 내건 다른 당에 투표할껍니다.
그럼 은 , 한테 팽당하고... 재판 재개되서 감빵가게 될껍니다. 뻥카에 속지마세요...
만약 민주당이 눈치안보고 세율 올린다면 그건 있다는 거임...
반박시 님 말이 맞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