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반값아파트가 나온다고 하질 않나 이제 집값 떨어지는데 '반토막'이 나야한다고 하질 않나 왜 이렇게 극단적으로 절반을 기준으로 댕강 자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어렸을 떄도 "반값 등록금"이라는 말이 유행(?)했는데 결국 등록금이 절반으로 된게 아니라 시위하는 사람들 머리만 깎였습니다.
대체 언제부터 어떤 이유로 반절을 좋아하게 된걸까요? 그리고 왜 정작 본인들 월급을 반절만 받겠다고 하지는 않는 걸까요?
어른들 부터가 이렇게 극단적으로 반절로 댕강 잘라먹는걸 좋아하는데, 후세대에게 무엇을 바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무엇보다..요즘 반값 뭐시기로 들떠있는 사람들 있는 것 같은데.. 역사상 그 무엇이든 반값이 된적이 있나요? 본인이 산 주식 외엔 없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