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편의 행동이 자꾸 의심스러워서 의심만하다가 제가 정신병에 걸릴거같아요 평소에는 늦게까지 밖에 나가지 않더니.. 어느 순간부터는 손에서 핸드폰도 놓지 않고 화장실에서 조용히 있는 시간도 많아졌어요
심지어 나가면 연락이 끊기기도 해요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는데...... 점점 더 불안해지고 의심이 커지네요 혼자서 넘어가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요.. 눈으로 확인해야겠어요 혹시 외도 증거를 수집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어떻게 시작하셨는지랑.. 도움을 받을 만한 곳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