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계속 말만하길래 제대로 못때리겠구나 했었는데.. 요즘 분위기를 보니 대충 윤곽은 잡힌 상태고 선거에 영향을 주지않기 위해 선거 끝나자마자 강력한 부동산 정책을 낼 것으로 추측됩니다.
2. 부동산 대책 1) 거의 확정적 - 장기보유특별공제 한도 신설(7월1일) - 비거주 아파트 보유세 연 3% (7월1일) ** 20억 3.5%, 30억 4% 40억 4.5%, 50억 초과 5% - 전세금 예치 신탁 에스크로 의무화 도입 (7월1일) - 전세금 간주 임대료 고시 이자율 4.6%로 인상(현행 3.5%) 및 주택임대소득 과세기준 강화(7월1일)
2) 할 가능성도 있음 - 공시지가 현실화율 95% 시행(7월1일) - 유주택자 전세대출 전면 금지 및 기존 대출연장 불가(7월1일)
3. 결론 - 다주택자, 1주택 비거주자는 기회줄때 5월 9일전에 파는게 베스트인 것 같습니다. (압구정 보유자들이 뒤에서 정보 다받고 빠르게 파는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 1주택자는 장기보유때문에 갈아타기 미리하는게 이득일 수도 있고, 강력한 정책으로인해 집값이 빠지고 옮기는게 양도세면에서 이득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무주택자는 기다리는게 좋아보입니다.
3번 결론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선택은 자유입니다만,, 2번에 있는 부동산 정책은 현실로 다가올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습니다.. 급변하는 사회속에 각자 오늘도 자신의 재산을 잘 지켜보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