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억 정도 예산을 가지고 국평 보고있습니다.
딸 초4와 3살이 있습니다.
역삼과 잠실을 가봤는데요
역삼은 학원은 가깝지만 소단지들이 많은 느낌에 단지간 울타리가 다 쳐있어서 답답한 느낌. 그리고 단지를 관통하지 못하는 경우 돌아가야하는 불편함이 보였습니다.
단 학원은 조금 더 크면 걸어다니거나 버스를 타고 다닐 수 있어보이네요.
잠실는 광폭베란다 덕분에 역삼보다 아파트 안이 더 커보이는 느낌이고, 마트와 롯데몰 등 생활환경이 좋은 느낌이더라구요. 단 선행하는 학원을 가려면 대치까지 나와야한다는 단점이 있고, 회사에서 더 멀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시세차익과 환금성을 보면 잠실이 더 좋을거같고
아이 키우기에는 역삼이 더 편할거같은데
중요한 의사결정이다보니 결정을 못내리겠어요.
지나치지 마시고 의견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