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e편한세상수색에코포레 84㎡형은 지난 4일 7억7700만원에 거래됐는데 9일 8억2000만원으로 4000만원 이상 오른 금액에 계약이 체결됐다. 구로구 개봉 한마을 84㎡형은 지난달 8억2500만원에서 이달 6일 8억6000만원으로 3000만원 이상 오른 금액에 새 주인을 찾았다. 성북구 장위동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의 전용 84.94㎡는 지난달 21일 13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새로 썼으며, 강서구 화곡동 강서힐스테이트의 전용 84.99㎡ 또한 지난달 5일 15억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중구 신당동 약수하이츠 전용 84.88㎡도 올해 1월 17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도화동 거래대기 3건 (우성, 홈타운, 현대1) 대부분은 서류 보완 후 정상적으로 체결되는 경우가 많으나 다만, 보류 기간이 길어지다가 사라진다면 해당 거래에 문제가 있어 취소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승원 기자 2025.10.20 16:34 신혼부부는 이달 18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 현대아파트 전용 59㎡를 6억9500만원에 사들였다. 매매를 중개한 공인중개업소 대표는 "매수인이 부부 합산 연소득 9천만원 이하이면 규제지역이라도 9억원 이하 주택에 대해 LTV가 60%까지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왔다"며 "노원이 16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오늘부터 갭투자까지 막혔으나 무주택 서민·실수요자들의 수요는 계속될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 도봉구 래미안도봉 전용 84㎡는 현재 6억6000만8억원에 호가가 형성돼 있다. 이 단지에 있는 중개업소 직원은 "매물이 여전히 급매물 위주로 팔리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 미아동부센트레빌 전용 59.96㎡는 현재 8억원 이하의 매물이 7억6000만원(1층)에 나온 것밖에 남지 않았다
경기도에서는 부천 원미구에 들어서는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이 공급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2개동 총 150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2~67㎡ 9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