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입학한 초1 부모이고 송파구->강동구 이사예정입니다. 아마 여름쯤 지금 집을 비워줘야 될 거 같은데요.(7-8월 예상) 8-12월간 저희 주소지가 없는 상황.
이 상황에 다음집 입주가 12월이라면 무엇이 아이에게 더 낫고, 행정적으로 어떻게 진행하는게 맞나요? 몰라서 여쭤봅니다.
1) 지금 다니는 송파에서 12월까지 한 학년 마치기: 할머니 댁이 송파구내라 학교 라이딩하며 부모님댁에서 최대한 버티기.(라이딩 15분 거리) 40평대이고 다른 가족도 없어 나쁘지 않은 상황.
2) 여름방학 마치고 강동구 다닐 학교로 전학하여 근처 단기임대 구하여 8-12월 살다가 새집 들어가기.
1,2중 저에게 선택권이 있는지? 아니면 당연히 2번으로 진행하는건지요? 선택권이 있다면 아이가 동네친구도 많고, 단기임대 구하기도 번거로워 1번으로 하고 싶긴 한데 실정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