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방은 자고 일어났더니 벼락거지라는 말이 돈다. 평생 직장에서 일해 받는 퇴직금보다 서울 수도권 1년간 부동산 상승 가격이 훨씬 많다.
나는 지난세월 이재명을 비판적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좌파로 규정했다. 그런데 요즘 내 판단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재명 정책은 좌파가 아니라 실용주의에 가까워 보인다.
맘속으로 응원하는 정책이 하나둘씩 생긴다. 특히 부동산정책은 맘속으로 응원한다.
부동산은 망국병. 이거 안고치면 대한민국 미래없다. 누가 땀흘려 일하고 싶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