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카드사 사장이라 생각해 볼게요. 신용도가 매우 낮으면 어렵지만. 어중간한 사람들은 어떨까요.
길게 보면 발급하면 안되죠. 근데 나는 이자로 돈을 벌잖아요. 그럼 개미들이 더 좋은 고객이에요. 돈 받아내는 방법은 여러가지거든요.
어라 신용이 별로네. 그래도 일단 고객을 물죠. 그리고 기다립니다. 못 갚으면 그때 독촉 압박 심지어 무서운 분들을 보낸다는 카더라가. 덜덜.
서로 정보를 공유하기 때문에. 심지어 카드를 몇 장 들고 있는지도 다 알아요. 뭐 모르는 개미는 파산까지 한큐에 똭.
발급 안해줘야 더 좋은 사람인데. 당장 필요한 돈 때문에 그분들을 욕하죠. 세상 참.
절대 좋은 사람 안 믿는 쟌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