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te.com/view/20250122n02801초라한 성적표 뒤에 숨겨진 현대건설의 위기가 현실로 드러났습니다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0%나 폭락하며 1등의 자부심은 무너졌습니다.
치솟는 원가 관리에도 실패한 채 그 부담을 조합원과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수주 실적은 결국 감당하지 못할 독이 든 성배가 되어 돌아오고 있습니다. 겉은 번지르르해도 속은 곪아 터진 위태로운 성장이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