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구별 비중으로는 강남 서초에 이어 용산(40.1%), 송파(35.8%), 성동(34.7%)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3월 17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물은 7만5959건으로 전달(6만4714건) 대비 17.3% 증가했다. https://naver.me/GtYPUp9E https://naver.me/GtYPUp9E향후 높은 보유세로 매물 늘고 토허 적은 파랭이보다, (*고가현금수요 줄어 매매가 안되므로 높은 증여세 내고 자식 대물림. 적게는 5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의 매년보유세로 정작 본인현실혜택 적음)
현실적으로 12억 종부공시 근접 가격의 토허 적정유지 실수요 하양 이나 토허수치 적정증가 10퍼이내 빨강상단 유망. 즉, 15~25억대의 중상급지. 공덕래미안 2차 국평(20.8억 고층신고가) 중간층이 종부세 12억 납세여부를 정하는 기준. 빨강 30%이상의 토허과다 지역은 비추. 이유는 2018의 외곽으로 상승 확산은 아니므로. 1,2월거래량 1만건 이상중 외곽은 단지 거래확산. 강남3구 3월 총거래건수 88건 (*송파 53건) 마용성 3월 총거래건수 32건 (*마포 20건) 노원구 3월 총거래건수 151건/ 서울시 874건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