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아파트는 대치·청담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가격이 내렸다. 반면 강서구(0.23%)는 가양·염창동 위주로 가격이 올랐다. 강서구 상승 구조 마곡 일자리 + 교통 개선 + 저평가 + 재건축 기대 가양의 대장, 6단지의 경우 가양역에서 도보 8분 정도 소요된다. 1476세대, 용적률 192%로 재건축 사업을 시도하고 있다.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하고 추진위원회를 준비 중이다. 이곳 역시 39㎡, 49㎡, 58㎡ 등 소형 평수로만 구성됐다. 최근 39㎡ 실거래가는 1월 8억2500만원이 찍혔고, 49㎡는 9억9000만원으로 10억원에 육박했다. 58㎡는 올해들어 신고가 10억5000만원을 경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