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된다고
급매물 나온다고 호들갑들인데
반대로 지금 시장이 얼마나 강한지생각해 봐야 함
상급지는 지금 투자장세에 들어가 있음
투자장세라는건 쉽게 설명하면
전월세 상승 대비 매가가 더 크게 오르는걸 말함
즉, 실적 대비 가격이 너무 오른 상태임
유동성으로 올려 버리는 것임
이는 아파트 뿐 아니라 주식 등 모든 자산에서 나타나는 현상임
문제는 이런 상태에 진입하면
유동성 규제를 하면 효과가 매우 큼
그런데 이번 정부는 처음으로
상급지의 모든 유동성을 틀어 막아 버림
최초임
대출을 2억으로 제한하고
갭투자를 못하게 막음
사실상 유동성을 완전 막아 버린 것임
이렇게 막아서 매매 거래 자체를 거의 불가능하게 만들어버린 상태에서
양도세 중과 유예를 종료하며 다주택자 매물을 유도함
단기적으로 가격 내리기 상당히 좋은 전략임
이정도면 시장이 크게 무너질 수도 있다고 봄
그런데?
상급지 10%정도 가격 내려오면 거래 되기 시작
놀랍기도 함
시장의 상승 에너지가 정말 강한것임
당연 상승 에너지의 본질적인 부분은 공급 부족의 장기화, 구조화 임
중장기적으로 이것뿐이 없음
이는 23년도부터 계속 주장했던 부분
23년에 이미 2~3년 뒤부터 공급이 절벽 수준으로 하락하여 장기간 유지될거란건 정해진 상태였음
아무쪼록 시장의 에너지이자 본질인 공급이 너무 부족해지는 구간에 들어가다보니
유동성 틀어 막고 매물 유도시켜도 크게 하락하진 않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다시 말하지만 시장 에너지가 굉장히 강함
이렇게 에너지가 강하면
상급지는 5월 이후 하락부분은 금방 회복할거라 봄
물론 5월 이후 매물이 다시 줄어든다해도 드라마틱하게 가격 상능이 나오지는 못한다 봄
왜냐면 위에서 말했듯이 유동성이 완전 막혀 있기 때문임
그러면 답은 정해져 있음
유동성이 아직 안 막혀 있는 곳에서 상승이 나올 수 밖에 없음
어차피 수도권은 같은 생활권이며 아파트는 필수재 이기 때문에 특정 한곳만 오르고 나머지는 못오르는건 중장기적으로 불가능함
결국 상급지가 오르면 필수재이기에 다음 급지를 선택할 수 밖에 없음
매매를 선택 안해도 전월세를 택하면 전월세가 올라 매매가를 밀어 올림
이 현상이 도미노처럼 하급지까지 이어짐
단, 하급지까지 도달하는데...걸리는 시간을 정확히 알 수 없을 뿐임
이 부분은 정말 어려움
많은 공부를 해도 오차가 발생 할 수 밖에 없음
오차를 최대한 줄이는게 고수임
6개월 안쪽으로 줄인다면 성공적이라 봄
개인적으로
올해 말 6억 이하 급지까지 상승 가능성 높다고 봄
https://m.blog.naver.com/hyeonhs1215/224200668021 https://m.blog.naver.com/hyeonhs1215/224200668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