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이제명은 주식으로 흥했고 주식으로 망할 것이다. 주식시장 활성화란 명분으로 온 국민을 도박장에 끌어드리고 그것을 공적으로 치하하는 건 마귀짓이나 다름없다. 선량한 부동산 투자자들은 투기꾼으로 매도하면서 정작 고위험 자산인 도박판에 대통령이란 넘이 리딩방 운영자 노릇을 하고 있다.
정상적인 대통령이라면 비정상적 코스피 상승에 국민께 투자주의보를 내리고 주식 담보 대출을 금지 시켰어야 했다. 근데 오히려 주식 도박은 장려하고 주택 담보 대출은 규제하고 있다. 누가 마귀인 것일까?
말도 안 되는 초단기 지수 상승은 곧 그의 목을 내려칠 칼날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시장을 이길 수 있는 정부는 없다는 걸 주식시장이 먼저 가르쳐 줄 것이다. 내리 꽂을 주가에 피를 보게될 인간들은 몽매한 지지자들일 뿐이다. 금번 코스피 대폭락은 고통의 서막에 불과하다.
둘째는 부동산 정책이다. 주식은 장려해야 할 투자고 부동산은 규제해야 할 투기판이라는 생각도 결국 시기질투로 자기보다 더 많이 가진자나 기득권을 인정치 않고 끊임없이 갈라치기 해 끌어 내리려는 사회주의 정신병으로부터 나온 정치논리일 뿐이다.
전월세 감소와 폭등으로 공산당을 지지하는 인간들에게 가장 큰 피해가 돌아갈 것이다. 주거 이동의 고통은 전세 기한이 최대 4년인 만큼 4년간 서서히 다가올 것이다. 곳곳에서 비명이 쏟아질 것이다.
셋째는 부정선거와 미국의 개입이다. 이제명은 이 세가지로 망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