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토공 박민식입니다 요새 옛날만큼 상담을 많이 하고 싶은데 간간히 몇분 안계셔서 아쉽네요 부동산경기가 나아지길 바라고는 있는데 더 많이 기다려야 하나 봅니다 상속받건 매매를 하시건 건물이나 토지 가지고 계신분들 당신의 건물과 토지가격을 올려주는 것은 임차인과 임차인 손님들입니다 건물에 어떤업종의 들어가느냐에 따라 가치가 많이 달라지죠. 그래서 강남역 이런데 공실 많아도 마음에 드는 임차인 아니면 안받고 공실로 둡니다 토지도 비슷한데 한 예로 역세권이나 IC인근 이런 곳 같은경우는 인구유동성이 많은 곳입니다 유동성이 있으면서 사람들이 많이 머무는 곳 그곳이 부동산 가치가 올라가는 곳입니다 학군 좋은 동네가 비싼 것도 선호도가 높고 그 만큼 수요가 있으니까 비슷한 내용이고요. 그래서 토지개발을 하더라도 이런 것을 생각해서 개발을 해야 하는데 개나소나 개발만 하고 보자식으로 개발해서 망하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랍니다 얼마나 시대에 맞게 그 도시에 맞게 개발하느냐에 따라 개발성과는 좌우되는 거 같습니다 땅값이라는게 개발이슈만 생겨도 오르긴 하는데요 실질적인 좋은가격에 매도까지 이뤄질려면 주변에 개발붐이 좀 불어야합니다 그래야 한두개씩 지어지면서 연이어서 줄줄이 개발됩니다 저는 개발을 선호하는 편은 아니긴 합니다 입지 좋은 곳은 굳이 개발하지 않더라도 땅값 잘 올라가는 곳들이 많이 있거든요 이런 것들이 여러분들 토지공부가 조금 병행되야 자신이 뭘 선호하는지에 대해 알게됩니다 나는 토지로 빨리 돈 벌고 싶어 이런분들이 대체로 많은 편이시지만 사업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사업 잘되는 입지 찾으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땅값보다는 전원주택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본인성향에 맞게 투자를 하셔야지 어떤 일이든 만족도가 높습니다 입지에 따라 투자와 사업의 비중을 몇 대 몇을 두느냐가 달라집니다 둘다 만족할만한 입지를 찾으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지만 오히려 더 안되는 경우도 많이 봐서요 하나를 확실히 취하시는 게 좋을 수 있습니다 먼 미래까지 보신다면 왠만하면 도심에서 많이 떨어진 곳의 토지는 덜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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