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아파트 전수 조사 시대를 맞이하여 온갖 겁주는 소리가 난무해서 어느 게 사실인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세무조사 당하면 평소 떳떳하다고 생각했던 분들도 정말 피가 마르고, 멘탈 털리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생각지도 않는 게 세무조사에서 털리기도 한다고. 본인이 당하는 거야 자기 잘못이지만, 잘못하면 부모님이나 지인에게도 세무조사라는 유탄이 튈수 있다고 하는데,, 자금마련에 있어서 부족한 돈을 부모님에게 빌릴때 (또는 지인에게) 가장 깔끔하고 안전한 방법이 뭔가요? 흔히 언급되는 방법이 1. 부모에게 차용증 제대로 쓰고, 돈 빌리고, 연이자 4.6% 잊지말고 넣어드려라. 체크 - 이자 소득 신고해야 한다. 차용증 썼다는 증거를 미리 공인해서 남겨야 한다. 원금갚는 계획도 차용증에 기입하라. 논란 - 지인의 경우도 연이자 4.6% 가 필수인가요? 아니면 이자는 자유롭게 해도 되나요? 2. 증여하고 증여세 내라 이 두가지 방법 모두 깔끔한 방법인가요? 아니면 둘다 문제의 소지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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