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매수자 입장에서는 두려움이 있네요. 지속적으로 환율은 높으니 금리가 유지되거나 인상될것같다는 필연적인 생각은 있고 레버리지 크게 투자하는 것보다는 실거주 위주로 판단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게 양극화를 부르는 이유 부산은 흔들림이 심하니 금리인상에 당연히 투자위주 단지들이 흔들릴것같다는 판단이 서고 학군지/초역세 위주 아니면 투자 손길이 안가는 모양세입니다. 반도체 위주의 경제성장 및 내수성장은 부산에 당연히 아무영향도 없으니 특정 몇몇 입지말고는 대단히 미지근한 상태. 특히 외지인 입장에서는 경기도 및 서울의 백조단위 투자에 비해 부산의 투자포인트가 없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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