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보고 잇는데 밖에서 대포 소리 나길래 안방 거실에 앉아 보니까 불꽃쇼 색다른 감흥 이데요 ㅎ 해센푸가 초역세권이면 더원 경동2처렁 해운대 백사장 5분이면 갑니다 5분 정도 되야 왓다갓다 10분이라 실제 현실적으로 활용 가능하죠 근데 불쇼는 그냥 거실에 앉아 보면 됩니다 아파트 웃긴게 층간소음 이야긴 일절 없고 돈받고 손님 받지마라 이걸 경고 햇더군요 저러니까 그렇게 장사한 사람 잇은 모양 입니다 ㅎ 신기한게 층간소음이랑 해센푸 안에선 추위를 못느끼겟네요 진짜 전기장판도 필요 없을듯. C형 뒷방 작은방이 젤 좋은게 장도 좋고 작은방 2개가 성인들도 실제 생활 가능할정도로 작지 않은게 좋네요 TV 삼성 OLED 65인치 설치해서 극장 입니다 77인치 살걸 ㅎ 1년동안 단기 50평 전세 살다 이사왓는데 전체적으로 오히려 주방이 좀더 크고 식당공간도 그렇고 이질감 없어요 저희집은 식구가 별로 없지만 원래 대형을 좋아하는데 50평도 확장 안하면 방들 거실 좀더 큰거 제외하곤 특별히 임펙트를 느끼기 힘듭니다 장점은 전실 공간 예를들어 50평은 화장실도 전실 잇어 특히 여자들이 좋아할듯. 저기는 과거 부모님이 분양받은 아파트 입니다 첨엔 60평 살아보고 싶어서 이거 구할려 햇는데 전세 없어서 49평짜리 잇어 햇죠 그나마 층간소음 덜해서 우리한테 인식이 좋은 아파트인데 확실히 해센푸 층간소음 차원이 다른게 청소소리도 안들리니 말 다한겁니다 그게다 훈풍이 아예 없어 전기장판도 켤 필요없습니다 여기처럼 난방 전기장판 안키고 자는건 요즘 날씨에서 불가능 입니다 아파트적으론 이런게 장점이고 과거엔 주복이 관리비가 비싸서 상류층 살앗는데 요즘엔 책정방식이 바뀌어 대폭 내려 굉장히 접근하기 좋아좋죠 여긴 생활 만족도가 그냥 파라다이스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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