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글을 많이 적게 되네요 ^^ 너무 미워는 하지 마세요 제가 유지하고 있는 투자와 인간관계의 큰 원칙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오늘 좀 쓸모없는 글 하나를 적었습니다. https://cafe.naver.com/kmhking/2038156 https://cafe.naver.com/kmhking/2038156 몇몇 사람들에게는 단순 웃음을, 몇몇은 희망을, 몇몇은 시기와 질투 열등감을 느끼는 글이었겠죠 제 글은 ~~~사실 현실성이 아주 떨어지는 글입니다. 학교 건립도 어렵고요 그렇다고 시기하는 사람들 말처럼 공공부지 매각해서 특히나 주상복합이 올라올 자리도 아니고..레지던스라니요~~ ㅋㅋㅋㅋ 말도 안 되는 제 글과 댓글로 불편하셨을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슨 말을 하고 싶냐고요? 인간관계에서 욕심과 질투 열등감에 대해 일단 말씀 드릴려고 합니다. 연말이 다가오고 있죠? 저 역시 부자는 아니지만 후배들에게 밥이나 커피 등 많이 사는 편입니다. 선물도 자주 하고요 연말에는 다음 해에 복이 들어와라고 제 돈으로 산 로또 복권을 한 장씩 줍니다. 그리고 물어봅니다 물론 충분히 내가 베푼 사람들에게만 물어봅니다. 1등 당첨되면 나 몇% 줄 거야?? 라고요 50%라는 사람도 있고 30% 80% 다줄께~ 못주고 밥 사줄께 등 다양합니다. 제가 여기서 이야기 드리고 싶은 부분은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행운(돈)을 아까워 하는 지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복권에 당첨되지도 않았고 그 복권도 상대가 줬는데 아직 자기가 가지지도 못한 돈을 아까워 한다?? 이런 사람을 가까이 해야 할까요? 자자자~~ 이런 사람보다 더한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의 행운이 아니라.. 다른사람이 잘 될까봐~~ 혹시나 남이 잘 되는 게 너무 불안해서 지인들에게 새해 선물로 복권 1장 사서 주지도 못하는 사람입니다.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고 일어나기도 힘든 일이고 일어난다고해도 나한테 아무런 피해가 없는데 그것 역시 아까워하는 사람... 열등감이라는 존재... 이게 투자랑 무슨 관계가 있냐고요? 오늘 제가 적은 학교 건립은 현실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기하는 사람들이 있죠 바로 열등감 조절에 실패하신 거죠 아 그렇다고 그분들을 비난할 의도는 없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자존감의 조절, 열등감의 조절에서 항상 갈등하고 고뇌하는 존재니까요 요즘 인기 드라마로 방영 중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유명한 책이죠 뭐 책을 읽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주인공 역시 열등감 조절에 실패합니다. 타인에게 너무 관심이 많습니다. 첫 장면에서 나타나는 "명품 가방" 구매에서부터 캐릭터의 성격을 보여주죠 후반부에 가서 열등감으로 인해 구분 상가에 투자하게 되죠 --------자세한 내용은 책이나 웹툰, 드라마로-------------------- 워런 버핏은 비트코인에 투자하지 않는 걸로 유명합니다. 비트코인이 가치가 있냐 없냐의 문제가 아니라.. 투자에 성공하는 사람의 열등감과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워런 버핏은 그냥 본인의 투자 원칙을 지키고 철학이 있기에 하지 않는 겁니다. 지금 현재 기준으로 하면 워런버핏이 비트코인도 일부 투자했다면 지금 보다 더 부자였겠죠 그게 저 사람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그리고 자신의 철학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저만큼 성공할 수 있었을까요? 자 부동산 투자건, 비트코인이건, 금 투자건, 국장이건, 해외주식이건 문제는 어느 것에 투자하는 게 아니라 자기 투자 원칙을 정하고 쭉 원칙을 지키고 나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결론은 뭐냐고요? 남에게 흔들리지 않는 열등감을 버리는 투자를 해라. 특별하게 뛰어난 혜안보다 저는 "우직함과 꾸준함"이 성공을 만들어 낸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 우직함과 꾸준함이 운을 만들어 내고 그 운이 큰 성공을 만들어 내죠 남에게 흔들리지 않고 자기 길을 가는 많은 투자자 여러분 성공을 기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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