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시아드쪽 준신축에 거주중입니다 요즘 부동산 들썩거림에 갈아 타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아시아드에서 갈아 탄다면 해수쪽으로 가는게 맞는걸까요? 사실 여기 너무 만족중이라 떠나고 싶진 않은데 아무래도 해수쪽 보다는 상승 여력엔 한계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아직 아이 둘이 중학생이라 집을 매도 하더라도 고등 졸업때까진 아시아드쪽에 거주할 생각입니다 제가 부동산쪽으로 너무 무지하다 보니. 고수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1 현재 아팟 매도 후 해수쪽의 분양권이나 재개발 물건을 잡는다 (대신 전세로 몸테크 한다) 2 향후 4~5년까진 집 값 방어 가능할수도 있으니 아이 졸업때까지 있는다. 3 같은 아시아드의 신축(대장)으로 갈아타기 한다 4 촉진쪽 향후 분양권이나 재개발 물건을 잡는다 현재 부부 연봉 합산하면 1억2천정도 됩니다 해수쪽 너무 비싼곳 말고 실거주도 만족하며 재산증식도 가능한 곳으로 추천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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