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상황에선 많은 분들이 이민 생각을 하실 것 같습니다. 국민 주권 호소 정부에서는 일부 개딸들만을 국민으로 섬기고, 대다수의 진짜 국민들은 모조리 내란 세력으로 몰고 있으니까요. 덕분에 달러의 가치가 과거보다 상당히 떨어져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원화의 가치는 그보다 더 가파르게 폭락하여 한국인 모두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가난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영국, 중국, 인도에 이어 가장 많은 부자들이 탈출하게 된 것이죠. 자유 대한민국에서 빠르게 삭제되고 있는 바로 그 ‘자유’를 찾아서 말입니다. 세상에, 한 사람이 퇴임하고 난 후 받게 될 재판을 없애기 위해 온 나라의 시스템을 헤집어 무너뜨린다는 게 말이나 됩니까? 이를 위해 대통령의 재판을 속개하지 못하도록 법도 없애거나 바꾸고 있고요, 심지어는 검찰도 없애버리고 나랏돈 8000억을 훔친 자들에게 사실상의 면죄부를 발행하기까지 합니다. 저도 이렇게 역사적으로 유례없는 국가적인 난장판에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어디로든 이민 가서 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떠나야 하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 보니 우리나라에는 아직도 여전히 많은 부자들이 남아있고요, 그들은 오늘도 우리나라에서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하며 보내고 있습니다. 그걸 생각해 보니 저도 우리나라에서 부자가 되는 게 먼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은 없다는 말 다들 아실 겁니다. 말 그대로 우리나라에서 도망쳐갖고는 어딜 가든 답이 없다는 거겠죠. 저는 그것보다는 일단 우리나라 상위 1% 부자가 되고, 0.1% 부자가 먼저 되는 게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순자산 10억을 먼저 찍고, 이어서 100억도 찍은 후에 이민을 고민해도 늦지 않다는 말이죠. 실제로 많은 부자이신 분들은 비록 국민주권 없는 국민주권 정부가 들어섰지만, 여전히 작년에 하던 일을 올해도 하고 계시고요, 어제 하던 일을 오늘도, 내일도 하며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계십니다. 오히려 저같이 부자도 아닌 사람일수록 입으로만 이민 운운하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우리나라의 절반은 여전히 애국시민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분들은 광복 후 토지개혁 당시 소작농에서 자작농이 되셨던 분들이고요, 지금도 남의 집에 세 들어 살지 않고 무주택자들에게 임대 공급을 하는 유주택 애국자들이십니다. 그런 분들이 지난 80년간 1인당 3인분의 역할을 하셨기 때문에 -1인분을 하는 나머지 국민들을 압도하고 국민소득 4만 불을 바라보는 선진국이 된 것이죠. 이 글을 보시는 많은 독자분들도 아마 애국시민 반열에 포함되실 겁니다. 그러므로 저는 비록 이 자유 대한민국호가 잘못된 선장을 만나 빠르게 기울고 있지만, 우리나라를 이런 세계적인 선진국으로 만든 애국시민들이 가진 회복 탄력의 힘을 믿습니다. 그리고 정 자유 대한민국 호가 침몰하여 탈출해야 하게 된다면, 그전에 우리나라에서 상위 1%와 0.1%에 포함되어야 탈출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호가 침몰에 이르렀을 때 갑판 아래의 하층민들에 속해가지곤, 배가 아무리 많이 기울어도 탈출할 수 없을 테니까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이런 혼란들이 있었기에 서민들도 부자가 될 기회를 가졌고요, 부자들은 더욱 큰 부자가 될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우리 독자분들은 비록 대내외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부디 우리나라에 상위 0.1%에 들기 위해 애씁시다. 훗날 우리가 어떤 상황을 마주하더라도 선택권을 가질 수 있도록 말입니다. https://m.blog.naver.com/notnamby/2240919550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