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럭키에 예전에 부자들 많이 살았던것 잘 알고 있음. 경남에 공장돌리는 사장들, 온천장 극장 사장도 거기살고 암튼 부자들 많았음. 근데 44년차임. 부자들이 녹물로 세수하고 찌글찌글한데서 살지 않음..진작에 해수로 나갔고, 아시아드로 나갔었음. 내친구 부모님도 동럭 사시다가 W 가셨고 다시 남천자이 들어가셨음 부자들이 하나둘씩 빠져나가다 보니 지금 거주자들은 과거의 명성을 지키지 못하고, 세월은 흘러 온천장 구축으로 전락함. 주변에도 부자들 다 나감. 동래아는 부자아파트가 아님. 물론 중산층은 맞지... 암튼 동럭은 재건축으로 새아파트가 되더라도 명성을 찾기 매우 힘든 구조임..주변에 학원들도 아시아드로 다 빠진 상황이라 투자로도 동래럭키보다 사직3구역 이런곳이 훨 나은상황 내륙대장은 동럭이 신축이 되더라도 아쉽지만 레이카운티가 맞는 상황임. 내륙은 향후 레이/촉진 2-1 투톱체제로 펼쳐질듯 동럭은 아쉽지만 1990년대 까지만 톱이었던 것으로 정리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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