갇혀서 못나오는것을 나가지 "않는다"라고 믿음. 현 인프라는 명지(특히 에코)가 해운대보다 좋으며 더 좋아질 예정임. 해운대는 본인들만 믿지 않는다. 살기 힘든곳 이라는것을. 외지투자자 들이 받쳐주지 않으면 가격하락 급격한곳. 좌동 <- 대한민국 제일행복한곳이라 굳게 믿음 반여 <- 살아생전에 센텀2 된다고 믿음 송정 <- 바다라인은 아무나 사는게 아님 반송 <- 재송 <- 센텀에 묻어서 우린모두 센텀 우동 <- 아시아드와 라이벌의식 심각함 중동 <- LCT빼고 애매함 해운대는 고립되어있고 생동감이 없다. 우동이 배우 김용림 선생님이라면 광안동은 장원영 이다. 신축이 없다. 신세대가 없다. 생동감이 없다. 그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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