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야] ✅ 10·15 규제 이후 부산 부동산 시장 전망 2부 최근 실전 게시글과 방장이 방치하는 듯한 이 카페에 글을 계속 쓰는것이 맞을까 하는 회의가 생겨서 고민이 생겼어. 일단은 사태를 지켜보면서 쓰기로 한 글은 나와의 약속이기도 하니 일단 이어서 부산 부동산 시장 전망이 몇부까지 나올지 모르겠지만 일단 써보기로 해. 그리고 치료받아야 할 안타까운 사람에게 더 몰아치지 말고 이 카페에서 더 큰 분노와 아픔이 생기기 전에 무관심으로 그 사람에게 쉼을 주었으면 해. 내가 적은 글로 상처 받은 사람이 있다면 미안하다. 나도 자기방어적인 사람이라 싸움을 걸면 이기려고 하네. 마음이 씁쓸한 오전이다. 이번 10·15 규제 이후 서울 경기권 부동산 투자자들이 부산 투자 확률은 얼마나 될까? 내 추정으론 향후 3~6개월(’25.11~’26.4) 동안 ‘서울·경기 투자자 순유입이 늘어날 확률’이 60~70% 정도로 봐. 근거는 아래 3가지로 요약해 봐. 1) 수도권 ‘10·15’ 초강력 규제 → 비규제권 풍선효과 유력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이 한꺼번에 조정·투과·토허로 묶이면서(의무실거주·갭투 사실상 봉쇄) 자금이 규제 밖 대안지로 흐를 유인이 커졌는데 부산은 이번 규제 대상이 아니야. (한겨레) 2) 부산 전세가 상승 → 매매 하방 견조 KB 전세수급지수 9월 160.3(4년 만의 최고): 전세 매물 부족이 심화되며 매매 전환 압력이 붙는 구간으로 같은 기사들에서 매매가도 보합·반등 전환이 확인되고 있어. (뉴스is) 3) 가격·수요의 ‘상대 매력’ 회복 부산은 최근 보합→상승 전환(41개월 만) 보도가 나왔고, 한국은행도 수도권 규제·금리 국면에서 지역별 차별화가 확대되는 흐름을 지적하고 있어. 즉, ‘규제강화 수도권 → 상대적 완충인 핵심 광역시’ 경로가 재개될 여지가 큰 상황이 되었어. (다음) 시나리오별 확률 Base(50%): 외지인(타 시·도 거주자) 매입 비중이 전년 동기 대비 완만한 상승. 유입은 해운대·수영·연제·동래 등 직주·생활편의 우수 축부터 집중. (토허·대출 한도 때문에 티어1 선호 심화) (뉴스is) Bull(20%): 금리 안정과 규제 장기화 → 순유입 뚜렷. 부산 핵심지 신고가 분포 확대. Bear(30%): 추가 규제가 비수도권으로 확장되거나(정책 리스크), 지역 미분양/입주가 돌출 시 유입 둔화. (공급·정책 변수가 크면 확률 하향) 확인 지표 부동산원 ‘매입자 거주지별 아파트 매매에서 “부산에서의 수도권 주소지 매입 비중”을 월별로 추적 → 전월/전년동월 대비 +면 유입 강화 신호. (한국전통문화연구소) KB 전세수급지수(부산)가 150↑ 유지 시, 매매 전환 수요 지속 가능성 높음. (뉴스is) 부산시 동향/미분양: 입주 감소·미분양 축소는 유입 자금의 체류 가능성을 키움. (부산시청) 맺음말 요약하면, 수도권 규제의 강도와 부산 전세 상승이 겹치면서 “자금이 부산 핵심지로 스며들 확률”은 높다(60~70%)가 제 판단입니다. 다만 정책 추가변경이 확률을 가장 크게 흔들 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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