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글이 만만하지 않아서 내가 [토지야]를 붙여서 이제 알아서 걸러서 보고 머리 아픈 분들은 뒤로 가기 해줘. 토론할 내용으로 논리와 근거있는 반박 댓글은 환영해. 수치와 보도자료와 근거에 입각해서 분석해서 글을 적으려고 노력해. 워낙 지금 장에 대한 의견이 분분해서 내가 보는 시장 전반을 몇편으로 적어서 수치로 분석한 아파트 추천까지 해서 마무리 하려고 해. 그리고 내가 중층 재건축에 대한 게시글을 시리즈로 계속 올리는 이유는 부산이 아름다운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중층 구축들이 아름다운 신축과 단지조경으로 거듭나 살기에 좋고 관광지로도 놀라운 곳으로 변모하기를 바라기 때문이야. 내가 가지고 있는 부동산은 90%이상이 토지이고 설겆이 할 물건은 없어.(순수한 땅이지 재개발 물건은 하나도 없어. 구축은 시간지나니 재건축기회가 왔을뿐. 재재에 큰 관심없는 사람이야) 소유 물건 팔려고 한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사람도 있겠지. 본인이 가진 물건 팔고 싶어서 희망회로로 끓어오르는 불장을 외치거나 아니면 매도하고 난후 매수하려고 가을장이 끝났다고 외치는건지.. 객관적인 근거와 수치를 가지고 글을 쓰면 좋겠어. ★ 나는 현재 부산에 살고 부산카페에 있는 분들이 내 글을 보고 타지역이나 외국인들이 부산의 선호지역을 선점하기전에 우리 부산인들이 집주인으로 살기를 바래서 적어. 그런 의미에서 정신차리고 현재 부산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자. 나는 점쟁이가 아니라 과거 경험을 기반으로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을 하려고 해. [토지야] ✅ 10·15 규제 이후 부산 부동산 시장 전망 1부 ✅ 10·15 규제 이후 부산시장이 예전 불장과 달리 선별적 상승장이 될 것으로 보여. 지금 부산은 “전 구간 동반 급등”이 아니라 핵심지(동부산권) 중심의 선별적 상승 신호가 보여. 가격 전환(주간 지수): 10월 둘째 주 부산 아파트 매매가가 3년 4개월 만에 상승 전환(+0.03%). 수영구(+0.25%)·해운대구(+0.20%)가 상승을 이끌었고, 서부산·원도심은 여전히 약세라 지역 편차가 커졌어. 다음 전세 타이트화(수급·가격): 9월 부산 전세수급지수 160.3(4년 만의 최고)로 ‘공급부족’ 구간 진입. 특히 해수부 임시청사 영향권 동구 전세 매물 –26.4% 등 물건 급감 → 전세가가 매매 하방을 받쳐주는 구조가 됨. 다음 거래 회복(양극화 동반): 9월 매매거래량 3,400~3,500건 추정(잠정)으로 2021년 10월 이후 최대치 가능성—8월(2,509건) 대비 유의미한 반등이야. 거래는 특히 동부산 우량지에 집중되는 모습이야. 부산 청약 열기(핵심지 한정 강세): 해운대 우동2구역 ‘베뉴브 해운대’ 1순위 평균 21.2:1, 특별공급도 1,208건 접수로 최근 2년 부산 최고 기록. 고분양가임에도 핵심지 수요가 선별 유입 중이야. Nate News+1 미분양의 ‘선별적’ 누적: 부산 전체 미분양 7,146가구(8월)로 급증했지만, 증가 폭은 동구·사상·사하·부산진 등 비선호 권역에 집중. 시는 핵심지 일부는 감소·해소 흐름이라고 설명함 즉, 핵심지 강·비핵심지 약 구도가 더 뚜렷해졌어. mbs.nocutnews.co.kr+2부산+2 맺음말 예전 ‘불장’과 달리, 이번 사이클은 해운대·수영·동래(연제·남구 일부 포함) 등 동부산 핵심축이 먼저 오르고, 서부산·원도심은 미분양과 함께 뒤처지는 ‘선별적 상승장’의 징후가 분명해지고 있어. 수도권 10·15 규제의 풍선효과까지 더해지면 이 구도는 더 선명해질 가능성이 높아졌어. P.S. 현재의 트렌드를 무시하면 투자로서는 손해를 볼 수 밖에 없어. 나는 자차로만 다니기때문에 역세권에 대한 필요성이 없어. 그래서 내가 실거주 하는 곳은 역세권과 상관없고 차라리 상권 병원이 중요해. 하지만 내가 투자할 물건을 살 소비자의 생활패턴을 보고 거기에 맞게 투자해야 해. 서울 또한 투자 실패한 사람이 많은데 다들 뉴스에 보는 특정 유명단지만 우리집과 비교해서 상대적 빈곤감에 젖어있지. 현재 내집에서 얼마나 만족하고 사느냐가 승자라고 생각해. 일단은 매일을 행복하게 살면서 투자는 취미로 하자. 이 카페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투자에도 성공하고 싶어하는 분들이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맞는 물건들에 대해 이야기 하게 되어서지 다른 단지나 물건들이 나쁘다는 말은 아니야. 나는 추천물건을 잘 말하지도 않고 쪽지와도 답변하지 않아. 나는 물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 입주한지 얼마 안된 물건은 분양물량 받은 부동산업자들과 초기 투자자들이 으쌰으쌰 해서 호구잡아 고가에 팔고 그걸로 바이럴하고 결국 일반 소유자 물건은 그 가격에 팔리지도 않아. 그런것에 넘어가지 말고 정말 저 최신축의 입지가 그 값을 하는지 고민해봐야 하는거야. 항상 최신축은 내가 들어가서 팔고 나갈때 과연 어떨지 생각해봐야 해. 부동산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입지야. 토지가 가진 가치가 제일 중요하지. 이 게시글을 보고 긍정파워 가지는 모든이들에게 축복이 함께 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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