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대깨년이 이유없이 두들겨 맞았다 물론 범인은 검둥님이다 브리저튼에 출연중인 여배우 제네비브 셰누어가 런던에서 길을 걷다가 키 193cm의 검둥님한테 죽도록 두들겨 맞았다고 울음보를 터트리며 영상을 올렸다 물론 맞아야할 이유는 없었다 항상 이런식이다 대깨년들은 폭력과 범죄를 조장하는 좌파 민주당을 지지하고, 민주당은 그 대가를 혹독하게 되돌려 준다 그리고, 대깨년들은 또 민주당과 좌파를 지지한다 죽도록 쳐맞으면서도 기둥서방한테 계속 봉지를 대주는 불쌍한 매춘부를 보는 것 같다 미국, 시카고 또 검둥님이다 그것도 무려 전과 45범이다. 그냥 인간쓰레기라고 불러도 좋을듯 싶다 이 검둥님은 지하철에서 20대 여성, 베서니 매기한테 접근하여 기름을 부어버리고 불을 질렀다 이 백인 여성은 얼굴과 몸전체에 심각한 화상을 입고, 의식을 잃은채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습니다 트럼프는 시카고의 범죄 위험성을 경고하며 주방위군을 투입하려고 하지만, 시카고 검둥시장이 결사적으로 반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범죄자 체포를 극도로 반대하는 시카고 검둥시장 좌파 민주당의 간판 주자이다 트럼프, 시카고 시장은 감옥에 가야될 놈 미국, 로스엔젤레스 노스리지 22살의 음악가이자 소셜 인플루언서인 마리아 데라로사가 새벽 1시 30분경, 차에 앉아 있다가 정체불명의 남자들에 의해 총격을 당한 뒤 사망하였습니다 범인은 민주당과 좌파들이 보호해 주고 싶어하는 남미 범죄조직원 3명이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