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 피해자는 자신의 주장을 입증할 추가 자료를 경찰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특히 당시 영상엔 피해자의 음성도 함께 녹음이 됐는데, 피해자 측은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다는 점을 수사기관에 설명할 예정입니다. 장경태 의원의 왼팔이 자신 쪽으로 향하자 피해자가 이렇게 말합니다. 피해 여성 A씨 "아니 왜 거기에…" 경찰도 해당 영상을 확보한 상태인데, 피해자 측은 당시 발언이 신체접촉에 대한 거부 의사를 밝힌 증거 중 하나란 취지로 설명할 계획입니다. 피해자는 또 술자리에 동석했던 목격자와 다음날 나눴던 SNS 대화 내용도 경찰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당시 현장에서 장 의원이 신체 접촉을 한다고 피해자가 말한 걸 기억한다는 증언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자는 또 고소장에 피고소인들이 상황을 문제삼은 당시 남자친구에 대해 "뒤를 캐서 날려버리겠다"며 협박했다고 주장했는데, 이를 입증할 SNS 캡쳐 사진도 경찰에 내겠다고 했습니다. https://naver.me/xVGZufBU https://naver.me/xVGZufB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