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진 않을려고 했는데 오랜만에 글 써본다. 유익한 글로.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첫째도 둘째도 입지다. 입지깡패 저평가지역은 서울 어딜 찾아봐 강남3구 양재다. 내가 그어놓은 양재동 빌라는 앞에 양재천이있고 노후도도 재개발 추진하기에 충분하며 위례과천선 최대 수혜를 받게 되어있는 곳이다. 위례과천선은 지선으로 압구정 수색 과천 3가지 방향으로 향한다. 그 중심이 되는 역이 양재시민의 숲역이다. 그러면 지하철을 많이 둬야하는데 그곳은 양재 시민의 숲 지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차량기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지선이기때문에 수서 압구정 과천으로 빠지려면 저 위에 역 출구가 세워질 확률이 매우 높다. 과천에서 오는 지하철과 압구정으로 향하려면 수색으로 왔다갔다하려면 저쪽 지하를 이용하는게 이치다. 그렇다면 역세권 개발과 용적률을 받게되는 곳으로 변신한다. 천기누설하는거같지만 양재천을 누리며 초역세권 될 입지는 놓치면 안된다. 그것도 강남3구. 인공지능의 중심이 될 양재. 곧 날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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