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정부시대 금리 낮아서 행복지수 높고 저녁회식도 자주했다. 코로나 핑계이후. 금리가 높은 이후 도대체 삶이 좋아졌는지. 자영업자들은 배민이후 어떠한가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안보인다. 주식값만 오르고. 쌀값오르고. 물가.식당밥값 다 오른데 직장 급여는 그대로 같다. 상업부동산도 문제가 되었다. 앞으로 장사하려면 월세가 문제가 아니라 직접 구입해서 장사해야 남는것이 있다. 맨날 월세 높네 하지말고. 매수해서 장사하는것이 논리에 맞다. 금리 낮춰줘야한다. 왜 부자들은 금리가 높아야 더 부자되는데 부자들만 은행이자 받으면서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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