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불문하고 서울 경기권 토지허가 구역내이거나 주변은 어떤 이유도 용납안됨.
무슨 이유를 대봐야 투기로 밖에 안보임. 물론 10억 주고 산집이 그대로이거나 떨어지면 몰라도 시세 차익 있을 경우 양도세 중과 및 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 취소등의 징벌적 과세 예정. 보유세인상은 덤.
시세 차익이 미비 하거나 10억이하 집은 건들지 않거나 해서 차별적 세금 징수 함
사실 이재명대통령님은 다주택자가 아닌 투기성 비거주 1주택 보유자가 타겟임.
다주택은 비싼집에 거주하며 비거주 집은 대체로 가격이 낮은집을 구매해서 세를 받지만 비거주 1주택은 대부분은 알짜배기 집을 사놓고 거주 하지않고 타지역에서 전월세 사는 사람들임.
그야말로 똘똘이 투기 목적으로 보유하는것을 이재명 대통령님은 누구보다 잘 알고있음.
다주택자는 사실 그렇게 많지 않아 세수로 턱없이 부족함.
결론 실제 제1 타겟은 비거주 1주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