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워도 싫어도 국민이 뽑은 나라의 대표가 외세에 사살 당했습니다. 그것도 이스라엘이 관여했습니다. 윤이 계엄을 선포했다고 일본에서 윤을 죽였다고 생각하면? 그틈에 반도체를 빼앗아 간다면?
2. 국민들은 민주화를 위한 투쟁중이었습니다. 미국은 이들을 지원할것입니다.
미국은 이제 점령하지 않습니다. 때리고 빠집니다. 남은건 그곳사람들이 알아서해야합니다.
1번과 2번의 세력이 갈리고 충돌이 우려됩니다.
민주화를 생각했다면 미국은 섬세했어야하는데 핵을 핑계로한 기름 반출차단이 목표였습니다.
반발이 생기고 혼란은 가중되지않을까 걱정됩니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이란이 핵이 하나라도 완성되어 있고 사용되는거죠. 그리고 중국이 이번에도 당하기만하지는 않을것같은 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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