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임대사업자대출 15.4조에 대해
대출 연장 을 불가하겠다 라고 통보하면서
임대사업자를 나쁜 사람들로 투기꾼들로 이야기했음
임대사업자대출 '수도권 아파트' 비중 5.6% 불과당국, 다주택 규제 총력 - 뉴스1
뉴스원 기사에 따르면
임대사업자 대출 비중이 불과 5.6%밖에 안된다는 기사를 볼 수 있음
주거용 개인 임대사업자 기업대출은 11조 6552억원인데,
이중에 아파트 담보는 8601억원이라는 부분임
즉, 임대사업자는 다들 아파트 여러채 가지고 아파트 공급을 없애는 나쁜 사람들이 아니라는 뜻임
서울로 임대사업자 주택대출 한정할 경우 약 4346억원 3.6% 라는 이야기임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을 15억 이라고 생각하고,
통상적으로 임대사업자의 경우 LTV 60%라고 생각한다면
서울 내에 약 500채 정도가 임대사업자가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음
서울 아파트 총 179만 세대 중에 약 500세대가 임대사업자 물건이니
0.03% 정도 됨
엄청 많이 잡아도 0.1% 가 될까?
사실 임대사업자가 서울 아파트를 엄청 많이 갖고 있으면서 아파트 가격을 올린다는
주장은 안맞지 않을까 생각해봄
기사에서 볼 수 있듯이
임대사업자의 대부분은 다세대, 다가구, 빌라 등 비아파트 부분임
아무도 원하지 않는 재개발 지역이 아니라면
그 누구도 빌라를 사서 전월세를 주고 싶은 마음은 없음
그렇기 때문에 다주택자도, 임대사업자도 필요한 부분인데,
빌라 임대사업자들은 서울 한채도 대출 안돼!!!
라고 한다면, 빌라는 누가 소유하고 그 빌라는 누가 지음
그럼 돈없는 사람들은 어디서 살까
https://blog.naver.com/pungcha2013/224195948412 https://blog.naver.com/pungcha2013/224195948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