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가지고 올리고싶지않지만 그래도 여러분들이랑 얘기하다보면 지인한테 좋은말로 상황을 얘기해줄수있을꺼같아 올려봅니다..
일단 신혼부부 생애최초 쓰면서 들어갔습니다. 가격은 4억 밑 아파트 : 수영강변e편한세상2차
집에들어가봤습니다.
일단 추워요 . 해가 207동에 가려지고 오피스텔 104동때문에 일조가 박살났습니다.. 수영강뷰안보이고 상가가보입니다, 상가위로 멀리 장산이보입니다.
저는 그냥 잘살아보자했습니다.
그래도 자기집을 샀다는거에 존중하고 행복하길바랍니다.
집이얼마짜리든 상관없습니다. 가족이 행복하면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