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서울과 수도권에 전체 200만가구 중에 자가주택 100만가구 임대주택 100만가구 가 살았는데 다주택자가 소유한 임대가구 90만가구를 팔아서 자가주택은 290만가구가 되었고 임대주택은 10만 가구만 남았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은 좋은 학교도 많고 좋은 직장도 많다보니 지방 사람들 20만 가구가 서울과 수도권으로 전입와서 전월세 얻어 살려고 합니다. 임차 수요 증가 원인은 서울과 수도권 자체 신혼부부, 청년들 분가, 지방에서 대학 합격자, 직장 합격자 등으로 주택 임차주택 수요가 발생합니다 (돈이 없어서 주택 매수 능력은 없음) 그런데 서울과 수도권에 임대(전월세)물건은 10만채 뿐인데 20만명이 전입하니 경쟁율이 1:2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20만명이 서로 전월세 나온 집 계약 하겠다고 전월세 가격을 두배 세배 더 줄테니 자기하고 계약 하자고 합니다. 그럼 전월세 가격이 폭등하겠지요?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 주택이 팔리더라도 무주택자가 매수하니 그만큼 임차 수요가 감소하기 때문에 임대차 시장이 더 안정 될거라고 하는데 이 게 왜 새빨간 거짓말인지 보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