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요약 북위례 신축 초품아(거주만족 매우 높음) 자가 거주 중, 내년 아이 초등 입학입니다. 직장은 광진구 고정이고 자차 출퇴근 왕복 1시간 전후입니다. 학군/돌봄 때문에 광장동으로 옮길지, 구축 주거환경 하락이 걱정되어 고민입니다.
현재: 북위례(송파) 신축 초품아, 트램 초근접(올해 말 운행 예정), 거주환경 만족 직장: 광진구(변동 없음) 고민: 북위례는 학군이 아직 미지수지만 발전 중이라 기대도 있습니다. 광장동은 학군/직주근접 장점이 크다고들 하는데, 30년+ 구축이 많아 주거쾌적성(주차/시설/소음 등) 하락이 걱정됩니다. 질문(경험담 부탁드려요) 초등 저학년은 학군 vs 주거환경(신축/초품아) 중 뭐가 더 체감 큰가요? 직장 가까우면 초등저학년아이 케어(하교/병원/학교행사)가 실제로 얼마나 좋아지나요? 북위례처럼 신도시에서 초등 보내보신 분 만족도 어떠셨나요? 광장동 구축 실거주(아이 키우기) 장단점(특히 주차/생활스트레스) 궁금합니다. 초등은 북위례, 중등 때 이동 전략은 현실적으로 어떤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