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절대 아파트 과잉 공급이 아닙니다 오히려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가고 있는 상황임
1. 공급 자체는 과거보다 급감하고 있습니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부산의 신규 아파트 입주 물량(공급)**은 지난 몇 년간 크게 감소했으며, 특히 2022년 이후 공급이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2년 약 24,289가구였던 입주량이 최근에는 약 13,352가구 수준으로 감소하는 등(연간 약 10,000가구 이상 감소) 공급량 감소가 뚜렷합니다.  즉, 과거 공급 과잉이 문제가 됐던 시기(2020~2024년경)와 비교하면 현재 공급 물량 자체가 줄어들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공급 과잉이 해소 또는 전환 단계에 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2. 가격·거래량·전세 지표는 공급 부족 신호를 보여줍니다 (가) 매매가격 상승 부산 아파트는 2025~2026년 들어 17주 연속 가격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미분양 정리 때문만이 아니라 실수요가 존재함을 나타내는 신호입니다. 
(나) 거래량 증가 거래량 또한 작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매수 심리가 살아나는 움직임이 나타났습니다. 이 역시 과잉공급이 아닌 시장 활성화 징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다) 전세시장도 공급 부족 부산 전세 매물은 급감하고 있고 전세수급지수는 4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치솟았습니다.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전세가격이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3. 수요 측면에서도 구조적 요인이 존재한다
(가) 수도권 규제로 인한 수요 이동 서울·수도권의 강력한 대출 및 거래 규제 때문에 일부 수요가 부산 등 지방으로 이동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부산과 울산 쪽으로 실수요자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나) 특정 지역 수요 집중 부산 내에서도 해운대·동래·수영구 등 선호 지역은 가격 상승과 거래 증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단순 과잉공급 전체가 아니라 지역별 수요 편차가 크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결론! 부산은 이미 대한민국 최저평가 도시이며, 앞으로 폭발적인 인구 유입으로 아파트 공급이 턱 없이 부족해 버입니다! 부산 아파트 대대적인 공급이 절실해 보입니다. 해수동은 지금 역대 최고로 저평가 되어 있습니다. 부산은 국평 기준 평당 5천도 너무 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