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를 이렇게 해놨습니다.... 마지막 사진 아기침대 가드 보양작업 안해놓고 오염시킨 후, 실외기실 방치.... 청소도 안해놓고 흙먼지 가득한 집 안... 뭐 저런 비닐봉지 짐이 거실에도 있구요..
돈은 이미 줬구요. 서로 견적받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어서 견적보다 추가비용발생. 저희도 실수가 있기에 이사내내 불만이 여러가지 있는데 참았습니다. (실수: 방문견적 안받고 유선상 견적서 받음.)
돈을 준 이유: 소리지르고 돈 줘야 나간다고 하고 시비를 걸어 아기도 있고 시간이 저녁 9시가 넘었기에 주고 보냈습니다..
몇 가지 파손 분실이 있어 통화를 하는데 빈정거리고 소리지르고 변상은 기다려봐라 해주겠다. 언제냐 물으면 빈정거리고 기다려봐야 알지 준다고 하지 않았냐 등...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런경우 어떤식으로 처리하면 좋을까요?...
동종업계 계시거나 잘 아시는 분들 안계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