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정도에 발견했어요.... 몇 번 젖었다 말랐다 했고 혹시몰라 관리실에 연락했어요... 직원분이 보시더니 윗집 가능성도 있어보이는대(보일러 얘기도 잠깐하심) 오셨을때 마침 말라있는 상태여서 또 벽이 젖어있으면 다시 연락달라했고 며칠 후 젖어있길래 관리실에 전화했어요 ..
이번엔 관리소장이 오셔서 먼저 보이는문 안쪽 천장에 전기인지 확인하는 곳을 뜯으셔서 확인하니 여긴 문제가 없는것 같고 윗집가능성을 조심스레 얘기하시더라구요(추측)... 그런대 이게 돈과 연결되다보니 윗집에 말하기 조심스럽나봐요... 그리고 애매한게 천장부터 물이 새는게 아니라 어중간한 위치부터 물이 샌다고...일단 더 지켜보자고... 또 물이새면 연락달라고... 그 이후로 이상없다가 며칠전부터 또 물이 조금씩 새내요(표시부분)...
참고로 방(지금 물새는 붙박이) 옆이 욕실이에요... 관리실에 슬슬 민원을 적극적으로 넣을 예정인대 윗집 어딘가에서 누수가 생긴건지...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