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경기도 아파트 시장의 '큰 손'이 30대로 재편되고 있다. 일부 도시의 경우 매수세가 전년 대비 100%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경기도 내 30대 매수 증가율이 가장 두드러진 곳은 구리시였다. 구리시의 30대 아파트 매매는 전년 동월(34건) 대비 138건으로 305.9% 급증했다. 서울 인접지라는 입지적 강점과 규제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데 대한 풍선효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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