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간식이나 반찬 만들 때 당분 때문에 늘 고민이었는데 드디어 정착했네요 기존에 쓰던 건 특유의 씁쓸한 뒷맛이 있어서 손이 잘 안 갔거든요 이건 액상 제형이라 조림이나 멸치볶음 할 때도 뭉침 없이 아주 잘 섞여요 칼로리 부담은 줄이면서 단맛은 깔끔하게 잡아주니 마음이 훨씬 놓이네요 아이들도 맛 차이를 전혀 못 느끼고 평소보다 밥을 더 잘 먹어주니 뿌듯해요 성분도 꼼꼼히 따져보고 골랐는데 주변 엄마들한테도 권해주고 싶을 정도예요 앞으로 저희 집 주방 필수템으로 자리 잡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