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도 비만이었는데 뚱뚱한 엄마 있다고 초등학교 가서 놀림받을까봐 12월부터 마운자로+퇴근 후 헬스(매일)+식단(철저) 해서 거의 15KG뺏네요...
빼는김에 뼈말라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입학식때 입고갈 마이를 두근두근 오늘 아침에 입어봤더니 세상에 헐렁한거 있지 뭐에요...
조금은 성공한거 같고 그동안의 노력을 보상받은거 같아서 눈물이 찔끔나더라고요.
아직 저의 다이어트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모든 다이어터분들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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