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저녁먹는데 술생각전혀 없었는데 남편놈이 한잔한다길래 저도 따라붙어서 맥주한잔만 가볍게 하자하다가 맥주가 너무 싱거워서 소주도 깟습니다 첨에 안주도 가볍게 시작했지만 그 끝은 창대했네요 다른건 차치하더라도 abc 초콜렛 땅콩맛 그거 한 10개 먹은거같습니다
증맬 새벽에 눈떠서 파노라마 처럼 지나가는거예요 그래서 뛰쳐나갔습니다 계단 좀 타주고 컵라로 해장하고 출근했심더^^;;;;;;;;;;;;;;; 비가 오니 비내리던날 갔던 간월재가 생각나네요 사진하나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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