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업적자?" > 보란 듯이 6,530억 흑자 전환 성공
작년 적자는 해외 프로젝트에서 보수적으로 일시적 비용을 미리 털어낸 것뿐이었습니다. 체질 개선 싹 마치고 나니 바로 영업이익 6,530억 원을 찍으면서 완벽하게 흑자로 돌아섰네요. 게다가 매출은 31조를 넘기며 목표치를 102% 초과 달성했습니다. 위기가 오면 무너지는 2~3군 건설사와, 위기를 기회로 삼아 체질을 바꾸고 바로 흑자를 찍어버리는 1군 대장주의 차이가 여기서 벌어집니다. 2. "돈 없다?" > 지갑에 현금만 5조 1,700억, 부채는 오히려 감소
건설사 부도설 돌 때 가장 중요한 게 금고에 있는 현금이죠. 현대건설은 지금 당장 쓸 수 있는 현금성 자산만 5조 1,768억 원을 들고 있습니다. 덕분에 기업의 지급 능력을 보여주는 유동비율은 147.9%로 올랐고, 부채비율은 174.8%로 뚝 떨어졌습니다. 대한민국 건설사 중 유일무이하게 'AA-(안정적)' 최상위 신용등급을 유지하는 이유입니다. 내 재산, 내 아파트 맡기려면 이렇게 지갑 빵빵하고 빚 없는 곳에 맡겨야 합니다. 3. "일감 없다?" > 수주 33조 4천억, 업계 최초 정비사업 10조 달성 다들 몸 사리고 있을 때 현대건설은 혼자 33조 4,394억 원어치 일감을 따냈습니다. 특히 재건축·재개발 조합원들이 가장 꼼꼼하게 따지는 도시정비 부문에서 업계 최초로 10조 원을 달성했습니다. 지금 수주잔고만 95조 원, 무려 3.5년 치 일감이 밀려있습니다. 전국 알짜 조합들이 왜 다 현대로 몰려갔을까요? 가장 안전하니까요. 마무리하며
아파트만 짓는 게 아니라 대형 원전, SMR, 해상풍력, 데이터센터까지 글로벌 에너지 리더로 넘어가고 있는 기업입니다. 조합원님들, 어설픈 찌라시나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마십시오. 결국 끝까지 내 자산을 지켜주고 최고급 랜드마크를 완성해 줄 곳은 '압도적인 현금력과 흑자 창출 능력'을 숫자로 증명한 기업뿐입니다.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602041945053954b372994c95_18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602041945053954b372994c95_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