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일찍 나와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이미 먼저 오신분들이 많아서 생각지도 않았는데
텐트에 자리를 잡았어요.
지금까지 여러번 갔었어도 텐트자리는 처음이에요.
이런날도 있네요.
쿠팡에서 저렴하게 사놓은 티켓으로 가서
기간이 짧아 얼마전에 다녀와서 그런지
놀이기구가 달라진건 없었어요.
그래도 재미있게 잘 놀더라구요.
플레이 타일은 한시간 넘게 기다리고 했어요.
한번도 안해본거라 기다리면서까지 해보고 싶었나봐요.
그림 그리는거 좋아해서 키링 만들면서도 너무 좋아했어요.
솜사탕도 어찌나 예쁜지 아이들이 그냥 지나치지 못하네요.
3월2일까지는 매일 운영하고
3월말까지는 주말에만 하고
4월1일부터는 금토일만 한다네요.
저녁은 홈플러스에서 먹었는데
그렇게 놀고도 지치지 않는지
무빙워크에 올라타서 뒤로 돌아 계속 걸으면서 러닝머신처럼
타고 놀더라구요
하루종일 너무 잘 놀아서 집에와서 씻고나니 바로 잠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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