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생 백호띠들 12년간의 긴 학생 생활 중 마지막 입학식을 남겨 두고 있어요 이제 드디어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조리원에서 퇴소 후에 부경맘 카페에서 육아동지들 찾고 부경맘 정모 신나게 다니던게 엊그제 같은데 사춘기 어둠의 터널 끝자락(?! 끝이 맞겠죠?)에 접어든 고등학생 학부모가 되었습니다 :) 이제 3년만 더 지나면 저는 자유를 찾을 수 있겠죠? 내일 입학식이면서 첫 등교날인데 제가 더 긴장되고 설레여서 잠이 안오네요 :) 고등학교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슬기로운 학교 생활 잘 하길 기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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