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남자에 대한 기대도 없고 드라마보면서 랜선 연애 구경하는게 더 좋지만
가끔 철없던 시절 연애가 생각나요 지금은 더이상 그때처럼 누군가를 순수하게 사랑할 수 없을거고 그만큼 상처받을 일도 없겠지만요
진짜 순수하게 누군갈 좋아하고 연애한 내 마음이 그립기도 하더라구요 (어차피 상처 엔딩이겠지만요)
지나가다가 커플보면 좋을때다~~ 이러는 제 자신
이제 메마른 호두 가슴에 현실을 너무 많이 알아버려서 남자는 그놈이 그놈같고 남자보다 돈이 더 좋은데
다신 누군가가 날 여자로 좋아할 일도 순수하게 연애할 일도 없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