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임대물건이 줄면 임차 수요도 줄어든다는 논리가 맞다는 분들 보세요 앞으로 계속 매년 신혼부부가 결혼하여 임차수요가 발생하고 청년이 자라면 분가하여 임차수요가 발생하고 지방에서 서울 수도권 소재 대학 합격하거나 기업에 합격하면 임차수요가 발생합니다 앞으로 다주택자가 모두 팔면 임대물건 한 개도 없이 0가 됩니다. (공공임대아파트 제외) 그럼 앞으로 발생하는 신혼부부, 분가하는 청년, 지방에서 서울 수도권 소재 대학 기업에 합격하는 사람들은 모두 집을 사야 합니다 전월세 물건이 없고 돈이 없어 집을 못사면 합격을 포기해야하고 신혼부부도 임대물건이 없어 부모와 같이 살아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논리는 앞으로 서울 수도권에 임대주택 수요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을 경우에만 맞는 논리입니다. 돈이 많은 사람은 집을 사면 되지만 집 살 능력없는 사람은 임대물건(전월세 물건)이 없어 결혼도 못하고 지방에서 올라와 대학 입학도 못하고 취업도 못합니다 앞으로 서울 수도권에 계속 주택공급이 늘어나야 하는 걸 공감 한다면 임대 물건도 같이 늘어나야 하는겁니다 따라서 기존 임대 물건을 줄이면( 다주택자 물건을 팔라고 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전월세 물건이 없어 모두가 집을 매입한다면 집값 대 폭동이 일어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논리가 맞다고 하는 분들 이해 되시나요? |